필요한 외화 금액부터 정하세요
여행 예산에서 환율의 영향을 계산하려면 아직 지불하지 않은 외화 지출을 먼저 모아야 합니다. 이미 원화로 결제한 항공권이나 숙소를 다시 외화 예산에 넣으면 환율 영향을 중복 계산하게 됩니다. 현지에서 쓸 현금과 카드 지출은 따로 적어 두세요.
외화 금액 × 환율 변화가 추가 예산입니다
아래는 1달러당 1,400원을 기준으로 가정한 계산입니다. 실제 시장 환율이나 전망을 뜻하지 않으며, 환전 수수료도 아직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달러 예산 | 1,400원 기준 | 10원 상승 시 추가 | 50원 상승 시 추가 |
|---|---|---|---|
| 300달러 | 420,000원 | 3,000원 | 15,000원 |
| 1,000달러 | 1,400,000원 | 10,000원 | 50,000원 |
| 2,000달러 | 2,800,000원 | 20,000원 | 100,000원 |
환율 우대는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현찰 매입 스프레드를 1.75%, 우대율을 90%로 가정하면 남는 비용률은 1.75% × (1 − 0.90) = 0.175%입니다. 1,000달러와 기준율 1,400원의 예에서는 1,400,000원 × 0.175% = 2,450원이 환전비용이고, 합계는 1,402,450원입니다. 실제 스프레드·우대 대상 통화·한도는 이용 기관의 조건으로 바꿔 넣으세요.
시세모아로 비교하는 순서
- 첫 화면의 환전 탭에서 필요한 달러 금액을 입력합니다.
- 기준 환율과 본인이 적용받는 스프레드·우대율을 입력합니다.
- 환율을 10원 또는 50원 바꿔 예상 필요 원화를 비교합니다.
- 현금 환전과 카드 지출을 따로 계산한 뒤 합산합니다.
이 표로 알 수 없는 것
환율이 언제 오르거나 내릴지는 이 계산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숙소 보증금, 현지 세금, 추가 소비, ATM 비용도 포함하지 않습니다. 계산의 목적은 목표 환율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예산이 얼마만큼 변할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본문의 숫자는 시세모아가 작성한 산술 예시이며 고시환율·금융기관 요율이 아닙니다. 실시간 계산에 사용하는 환율의 제공처와 기준일은 환율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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