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1돈이 뭔가요?
1돈은 우리나라에서 금을 셀 때 쓰는 단위로, 3.75g입니다.
왜 돈을 쓰나요?
금은방·예물 시장에서 오래전부터 써 온 관습 단위입니다. 국제 시장은 보통 그램(g)이나 트로이온스(oz)를 쓰지만, 국내에서는 “몇 돈짜리”로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산
- 1돈 = 3.75g
- 10돈 = 37.5g
- 1트로이온스 ≈ 31.1g ≈ 약 8.3돈
시세모아에서는
국제 금 시세와 원/달러 환율을 반영해 24K 기준 1돈 환산가, 살 때·팔 때 참고 예상가를 보여줍니다. 실제 금은방 가격은 공임·부가세·수수료가 더해져 다를 수 있습니다.
금 시세 확인하기 →금 1돈 가격을 비교하는 방법
국내에서 금 한 돈은 3.75g입니다. 국제 금값은 보통 트로이온스와 달러로 표시되므로 원화 환율과 중량을 함께 바꿔야 합니다. 계산값은 원재료 기준에 가깝고, 실제 골드바나 장신구 가격에는 부가가치세·유통비·세공비와 판매처 마진이 더해집니다.
단순 환산 예시국제 금값을 원/g으로 바꾼 값이 140,000원이라면 순수 금속값 기준 1돈은 140,000 × 3.75 = 525,000원입니다. 매장에서 보는 살 때 가격과 팔 때 가격은 이 값과 같지 않습니다.
구매 전에 확인할 항목
- 순도(24K·18K·14K)와 실제 중량
- 부가가치세 포함 여부와 세공비
- 판매·매입 가격의 차이와 환불 조건
자료 확인처
국제 시세는 LBMA, 국내 거래 참고값은 한국금거래소 등 공신력 있는 공개 페이지의 기준 시각을 확인하세요.
LBMA Precious Metal Prices